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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용돈카드’ 이벤트 진행
- 금융위원회 제도 개선에 맞춰 연령별 맞춤형 용돈카드 추천 및 이벤트 진행
- 만 7~11세 대상 체크카드 발급, 만 12~18세 대상 가족신용카드 이용 고객 대상
- 자녀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 부모의 용돈 관리 편의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금융위원회의 ‘미성년자의 카드 결제편의성 제고방안’ 시행에 발맞춰 자녀 연령대에 적합한 용돈카드를 추천해주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자녀 용돈카드’ 이벤트를 오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만 7~11세 자녀를 둔 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체크카드 발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이벤트 응모 후 체크카드를 발급한 부모 고객에게 ▲GS25 간식꾸러미, ▲도서 2종 세트, ▲스마트태그 중 원하는 경품 1종을 선착순 5백명에게 제공한다.
만 12~18세 자녀를 둔 부모 고객은 가족신용카드 '신한카드 My Teens(이하 마이틴즈 카드)' 이용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 후 마이틴즈 카드로 ▲1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5천명에게 GS25 기프티콘 2천원권을,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1천명에게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한다. 최근 6개월 내 자녀의 마이틴즈 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부모 고객이 대상이다.
신한 체크카드는 자녀 계좌만 있으면 부모가 손쉽게 신청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자녀가 선호하는 캐릭터 디자인 선택이 가능하고, 카드에 자녀 이름도 새겨져 자녀의 책임감 있는 소비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이외에도 만 12~18세 자녀를 위한 마이틴즈 카드는 별도 앱 혹은 자녀 명의 계좌 없이도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 할인이 적용된 후불교통 기능 및 별도 한도 설정, 사용업종 제한 등 청소년 안심 기능도 탑재했다.
마이틴즈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1천원이다. 카드 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한 SOL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오는 5월 4일부터 미성년자의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체크카드 발급연령 완화, ▲체크카드 후불교통 이용한도 상향, ▲미성년자 가족신용카드 발급 제도화 등 3가지 제도 개선을 시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계기로 자녀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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