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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은행, 서울도서관과 ‘2026 서울국제도서전’ 공동 참여
2026.06.26
-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서 공동 부스 운영
- ‘문즉시재(問卽是財) – 묻는 것이 곧 자산이다’를 주제로, 독서와 금융의 이색 콜라보레이션 추진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서울도서관과 함께 오는 6월 24일(수)부터 28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해 공동 부스를 운영한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지난해 국내외 17개국 535개 사가 참여한 국내 대표 도서전이다. 신한은행과 서울도서관은 이번 도서전에서 ‘문즉시재(問卽是財) – 묻는 것이 곧 자산이다’를 주제로 독서와 금융을 결합한 체험형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책을 읽고 질문하는 과정에서 쌓이는 생각과 통찰이 개인의 지식자산으로 축적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신한은행은 지식자산과 금융자산이 모두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기반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자산의 의미를 지식과 경험의 영역까지 확장해 제시한다.
공동 부스에서는 양 기관이 선정한 ‘세상을 바꾼 위대한 질문’ 10선을 중심으로 전시가 진행된다. 관람객은 인문·사회·과학·기술 분야의 기술 변화의 시대에 우리 삶이 마주한 고민을 생각해 보고, 키오스크 체험을 통해 질문에 답한 뒤 대여금고 형태의 체험 공간에서 성향에 맞춘 필사노트와 추천도서를 확인할 수 있다.
주제 전시 외에도 부스 내 자유 동선에서는 ‘신한 슈퍼SOL 앱 연계 이벤트’, ‘힙독이의 책 읽는 서재’, ‘서울야외 도서관 존’, 기념품점 등이 함께 운영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2026 서울국제도서전’은 AI 시대에 독서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는 힘’을 기르고 독서와 금융이라는 삶의 필수 자산을 함께 축적할 수 있도록 서울도서관과 뜻을 모아 준비했다”며 “신한은행은 2022년 서울야외도서관 출범 당시 ‘참신한 라이브러리’로 참여한 이래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독서문화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