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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처음ISA 서비스 전 연령대로 확대 개편
2026.10.01신한투자증권, ‘처음ISA’ 서비스 전 연령대로 확대 개편
- 대기자금에 전용 수시RP 자동 매수·매도 적용해 자산 관리 편의성 높여
- 1일부터 중개형ISA 신규 가입·타사 수관 고객, 연령 제한 없이 신청 가능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처음ISA’ 서비스 신청 가능 대상을 전 연령대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처음ISA’는 신한 Premier 중개형 ISA의 세제 혜택을 그대로 누리면서, 계좌 내 대기자금(위탁 예수금)에 대해 전용 RP(환매조건부채권)을 자동 매수·매도해주는 서비스다. 영업일 기준 하루 한 번, 오후 8시 이후 위탁 예수금이 전용 RP로 자동 매수되고, 이후 주식 매수 등 주문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매도돼 예수금으로 전환되는 방식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신청 가능 연령 범위다. 종전에는 중개형ISA 가입 고객 중 만 15세부터 39세까지만 처음ISA를 신청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 연령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단, 이번 확대는 10월 1일 이후 신규·수관을 완료한 고객에 한해 적용되며, 기존 가입 고객의 신청 대상은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청년층 자산형성 지원을 목적으로 처음ISA 서비스를 기획했으나, 중개형ISA 이용 고객층이 전 연령대로 확대되면서 연령과 무관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객 누구나 처음ISA를 선택해 대기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ISA 계좌에 대한 관심이 전 연령대로 확산되는 만큼, 고객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연말까지 중개형ISA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중개형ISA 신규 가입 또는 타사 이전 고객 전원에게 현금 1만 원을 지급하고 ▲순입금액 구간(200만 원~2억 5,000만 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차등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또한 ▲국내상장 ETF 거래금액 구간별 추첨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 앱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처음ISA RP는 1회 최소 1만 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매수 가능하며, 개인별 한도나 회사 총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일반 위탁 예수금으로 관리된다. 적용 수익률은 입금 시점에 회사가 고시하는 약정수익률이며, 시장금리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RP는 예금자보호법의 보호 대상이 아니며, 자산가격·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 및 서비스 신청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