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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The Asset '2026 G3 채권 부문' 3년 연속 수상

2026.10.02

신한투자증권, The Asset '2026 G3 채권 부문' 3년 연속 수상

 

- 'TOP INVESTMENT HOUSES', 'BEST OF BUYSIDE' 기관·개인 시상 동시 석권

 

-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수상 쾌거... 운용 역량 입증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글로벌 금융 미디어 플랫폼 The Asset이 선정하는 ‘2026 G3(달러, 유로, 엔화) 채권 부문’ 시상에서 ▲TOP INVESTMENT HOUSES (SOUTH KOREA)와 ▲BEST OF BUYSIDE (SOUTH KOREA) 두 개 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The Asset은 3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금융 미디어로, 아시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픽스드 인컴 서베이(Fixed Income Survey)'를 매년 실시해 채권시장 주요 참여자를 평가한다.

신한투자증권은 기관 대상 시상인 TOP INVESTMENT HOUSES (SOUTH KOREA)에서 한국은행, 한국투자공사(KIC) 등과 함께 국내 대표 투자기관으로 꼽혔다. 아시아 채권시장 400여 개 기관투자자 소속 참여자들이 직접 투표한 결과라는 점에서,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쌓아 온 신뢰를 시장이 다시 한번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개인 대상 시상인 BEST OF BUYSIDE (SOUTH KOREA)에서는 황성훈 글로벌채권구조화운용부장이 Highly Commended(우수상)를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황 부장은 미국 통화정책 인상기 전환으로 인한 변동성 높은 시장 환경에서도 발 빠른 대응으로 안정적인 운용 성과를 이어 왔으며, 국내외 주요 투자자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일류(一流) 신한’ 비전 아래 추진해 온 글로벌 자본시장 경쟁력 강화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한투자증권 김기동 S&T그룹대표는 “아시아 채권시장 참여자들의 투표로 3년 연속 운용 역량을 인정받아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 영역(Scope) 확장에 박차를 가하여 새로운 기회를 창출함과 동시에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