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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6년 연속 통합우승의 신기록!

신한은행 농구단은 지난 2004년 6월 현대건설 농구단을 인수하면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3개월 뒤인 2004년 9월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의 명칭으로 공식 창단했고, 경기도 안산시를 연고지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며, 신흥 명문 구단으로 한국 농구 발전의 선두주자가 되었습니다. 에스버드 사이트 바로가기

WOMEN’S BASKETBALL TEAM Sbirds SHINHAN BANK 로고와 마스코트
6년연속 통합우승한 신한은행 Sbirds 여자농구단 경기모습과 우승 현수막과 함께 선수들의 단체 모습을 찍은 사진

2005년 9월에는 신한은행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2005 여름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흥 명문구단으로서의 명성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를 시작으로 신한은행은 6회의 우승과 2회의 준우승을 거뒀고, WKBL의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한 한일 W리그 챔피언십에서도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여자농구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습니다.

특히 겨울리그부터 이어온 우승행진은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 6년 연속 통합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신한의 이름으로 역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주장 최윤아 선수와 에이스 김단비 선수가 팀을 이끄는 가운데 곽주영, 김규희, 윤미지등의 선수들이 강력한 팀워크로 받쳐주며, 자타가 인정하는 최강의 팀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2014년 4월 연고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며, 다양한 팬서비스와 이벤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파이팅 넘치는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전사들은 앞으로도 더욱 멋진 플레이로 여자농구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